혼자 와도 혼자가 아닌 곳. 사장이 직접 만드는 칵테일과 디제잉, 낙서 가득한 벽과 ㄷ자 테이블이 기다리는 아지트입니다.
네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.
오픈 한 달, 네이버 리뷰 42개 중에서 그대로 가져왔습니다.
아지트에 오기 전 궁금한 것들
네, 혼술바라 혼자 오는 손님을 전제로 만든 공간이에요. 사장이 자리를 안내하고 취향에 맞는 술을 추천해 드리며, ㄷ자 합석 테이블과 밸런스게임·거짓말탐지기 같은 소품이 있어 혼자 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어요. 조용히 한잔하고 싶은 날엔 그렇게 즐겨도 좋고요.
매일 저녁 8시(20:00)부터 새벽 3시(03:00)까지 영업하고, 금요일·토요일은 새벽 4시(04:00)까지 열어요.
네, 전화(0507-1404-3126) 또는 인스타그램 DM(@azit.bar_ilsan)으로 예약할 수 있어요. 주말 저녁이나 일행이 있을 땐 예약을 권해요.
1인 평균 2만원대예요. 사장이 직접 만드는 칵테일·하이볼·위스키·맥주 등 14종이 있고, 위스키는 샷 단위로도 주문할 수 있어 부담을 조절할 수 있어요.
라페스타 F동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요. 외부 음식 반입도 가능해서, 1차에서 먹고 온 치킨·피자를 가져와 가볍게 한잔하기도 좋아요.
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무궁화로 20-11 라페스타 F동 121호예요. 정발산역 2번 출구에서 약 675m, 라페스타 중앙무대 옆에 있어요.